2008년 문학의 밤
시작합니다 ^-^
시작합니다 ^-^
저렇게 빛나는 자리였는지, 사진을 보고 알았습니다.
우리 문맥인들 -
사회 준비하느라 고생한 지은언니.
음악을 준비하고 편집하는데 수고한 원진이와 강산이.
굳은 일 도맡아하는 재영이.
든든한 희승이, 무거운 것도 척척.
휴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음향을 맡아준 진아언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최근까지 주식 때문에 속상했다고 합니다.
인학오빠, 얼짱봉 넘겨주셔야 할 것 같아요 ~
로망스를 연주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수고했어 ^^
사진이 잘 나와서 3장 넣었습니다. 후후후
지은언니의 글을 소개하기 위해 잠시 사회를 부탁했습니다.
역시 화제가 된 머리... 이발혐오자인가염.
왜 강현이와 희승이만 사진이 한 장이냐 하시면 할 말이 없습니다.
죄다 흔들려서 한 장 밖에 건지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연극을 준비했습니다.
제목: 동물의 왕국
(실제 내용과 조금 다릅니다. 있는 사진으로 엮어본거라...)
김종필 선배님과 구윤회 선배님, 박인학 선배님,
최종인 선배님, 문주희 선배님께서 와주셨습니다^^
조금은 늦은 졸업장 수여식입니다. 축하드려요 ^^
이렇게 2008년 문학의 밤을 마쳤습니다.
올해에는 작년보다 많은 선배님들께서 문학의 밤을 찾아주셨지만
뒷풀이는 물론 즐거웠지만 작년보다 쓸쓸했습니다.
내년에는 꼭 뵙고 싶습니다 :)
그리고 다시 한 번 문학의 밤을 참석해주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
올해에는 작년보다 많은 선배님들께서 문학의 밤을 찾아주셨지만
뒷풀이는 물론 즐거웠지만 작년보다 쓸쓸했습니다.
내년에는 꼭 뵙고 싶습니다 :)
그리고 다시 한 번 문학의 밤을 참석해주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