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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문학의 밤
시작합니다 ^-^


 
우리의 무대
저렇게 빛나는 자리였는지, 사진을 보고 알았습니다.

문학의 밤 준비 중입니다.
우리 문맥인들 -
사회 준비하느라 고생한 지은언니. 
음악을 준비하고 편집하는데 수고한 원진이와 강산이.
굳은 일 도맡아하는 재영이.
든든한 희승이, 무거운 것도 척척.
휴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음향을 맡아준 진아언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재영입니다. 07학번 법학부입니다.
최근까지 주식 때문에 속상했다고 합니다. 

어느덧, 문맥의 마스코트가 된 08학번 지리학과 이강산입니다.
인학오빠, 얼짱봉 넘겨주셔야 할 것 같아요 ~

2주동안 준비한 작음 음악회입니다.
로망스를 연주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수고했어 ^^

다정다감한 05학번 경영학부 이원진입니다.
사진이 잘 나와서 3장 넣었습니다. 후후후

부끄럽지만 저입니다. 05학번 경영학부 장하나입니다.

특별게스트입니다. 05학번 법학부 조강현이입니다. 군인입니다.
지은언니의 글을 소개하기 위해 잠시 사회를 부탁했습니다.

06학번 물리학과 채희승입니다.
역시 화제가 된 머리... 이발혐오자인가염.

왜 강현이와 희승이만 사진이 한 장이냐 하시면 할 말이 없습니다.
죄다 흔들려서 한 장 밖에 건지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연극을 준비했습니다.
제목: 동물의 왕국

많이 부족했는데 귀엽게 봐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제 내용과 조금 다릅니다. 있는 사진으로 엮어본거라...)

문학의 밤을 빛내주신 선배님들과 강산이가 초대한 친구들입니다.
김종필 선배님과 구윤회 선배님, 박인학 선배님,
최종인 선배님, 문주희 선배님께서 와주셨습니다^^

조금은 늦은 졸업장 수여식입니다. 축하드려요 ^^


 
이렇게 2008년 문학의 밤을 마쳤습니다.
올해에는 작년보다 많은 선배님들께서 문학의 밤을 찾아주셨지만
뒷풀이는 물론 즐거웠지만 작년보다 쓸쓸했습니다.
내년에는 꼭 뵙고 싶습니다 :)

그리고 다시 한 번 문학의 밤을 참석해주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 
기억 한구석 l 2008/11/24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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